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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들의 생활

아는 게 병病 몰라도 병病

팔공산 2021-06-21

건강한 몸 아는 게 병(病), 몰라도 병(病)


몸이 건강하지 못하면 마음이 울적해지고,

마음이 힘들면 몸도 병든다.


물을 마시면,몸이 지레 겁먹고 수분을 끌어 모으는

현상(부종)을 막을 수 있다.
물을 마시면,온갖 냄새(입 냄새 등)에서 벗어날 수 있다.
물을 마시면, 두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

많은 두통이 수분 부족에서 비롯된다.
물을 마시면, 건조한 사무실에서 억울한 주름이 생기지 않는다.
물을 마시면, 커피 등으로 걸쭉해진 피를 맑게 바꿀 수 있다.
물을 마시면, 술과 담배의 악영향을 현저히 줄일 수 있다.



step 1 나이 들수록 자가진단을 조심

한국인들은 어릴 적부터 자가진단의 함정에 빠져 산다.

“내 병은 내가 잘 안다”

타고난 건강 체질도 타고난 약골도 없다.

아프다고 느낄 땐 바로 체크에 들어갈 것.

직접 진단이 아니라 병원에 가라는 말이다.

의사도 ‘자가진단’하지 않고 다른 의사에게 자신의 차트를 맡긴다.


step 2건강 염려증이 제일 무서운 병

요즘 몸 상태가 무슨 병이라도 생겼나?

없는 병도 만들어내는 것이 바로 건강 염려증.

건강 염려증 환자들이 간과하고 있는 것이 바로 마음.
염려증 환자들은 대부분 자신이 아는 것에 대치되는

행동을 하면서 낙심하고 자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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