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

막판 스퍼트 파이널 다이어트 플래닝 본문

80들의 건강

막판 스퍼트 파이널 다이어트 플래닝

팔공산 2022-06-05




MISSION D-4
뷰티&헬스 전문가 Say
“우선 어떤 다이어트를 할지 결정해야겠죠. 운동만 할지, 초절식 식단으로 저칼로리 다이어트를 할지, 아니면 아예 굶는 다이어트를 할지 정합니다.”
다이어트 방법도 여러 가지.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는 권하고 싶지 않지만 어쨌든, 무작정 굶겠다고 다짐하는 사람도 있을 테고, 아니면 최저 칼로리 식단을 짜서 다이어트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운동으로 살을 빼려는 사람도 있다. 일단 다이어트 방법을 정해야 그에 따른 세세한 계획을 짤 수 있다. 칼로리를 줄일 계획이라면 그에 맞는 식단을 짜고, 밥을 아예 굶을 거라면 본격적으로 굶기 전에 미음 등 포만감이 적은 음식을 먹으며 ‘배고픔’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 또 운동하면서 다이어트할 계획이면 어떤 운동으로 살을 빼야 할지 결정할 것.
다이어트 고수 Say
“배고픔을 참는 방법을 조사해두세요. 평소보다 덜 먹지 않고서는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없죠. 배고픔을 얼마나 잘 참느냐가 다이어트 성공 여부를 결정한다고 할 수 있어요.”
다이어트의 최대 강적은 ‘배고픔’이다. 배가 고프면 기력도 떨어지고 기분도 나빠지고… 컨디션이 영 별로다. 즐겁게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배고픔을 참는 법을 연구할 것. 하루에 먹는 양을 평소보다 반으로 줄이고 조금씩 자주 나눠 먹거나 단백질 섭취량을 늘려 포만감이 들게 하거나 자주 걷는 방법 등이 있다.



MISSION D-3
뷰티&헬스 전문가 Say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맨 먼저 여기저기 소문을 내세요. 그래야 친구들과 함께 식사를 하러 가도 메뉴에 신경 쓰게 되고 다이어트 결심이 흔들릴 때 주변에서 다잡아줄 수 있거든요.”

본격적으로 다이어트에 들어가기 전 친구들에게 다이어트 계획을 알리는 것이 좋다. 그 이유는 첫째, 함께 밥 먹으러 갈 때 친구의 다이어트 계획을 고려해서 메뉴를 선택할 것이고, 둘째, 일단 소문을 내면 금세 다이어트를 포기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미 동네방네 소문 다 내놓고 포기하면 얼마나 우습겠는가. 마지막으로 친구들에게 소문을 내면 자신도 모르게 다이어트 동지가 생기기 때문이다. 다이어트를 같이 할 사람이 생기면 밥 먹기도 편하고 함께 운동도 할 수 있어 성공률이 높아진다.
다이어트 고수 Say
“본격적인 다이어트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이론상 자세히 알아둘 필요가 있죠. 제로 칼로리 식재료를 알아두면 나중에 식단 짤 때 편하답니다.”

먹은 만큼 살 빠지는 식재료가 있다. 오프라 윈프리가 살을 빼기 위해 매일 먹었다는 고춧가루가 바로 그것. 고추를 먹으면 섭취 칼로리의 약 10%를 소모할 수 있다. 토마토는 100g당 6kcal로 열량이 매우 낮지만 포만감을 주고 비타민, 칼슘, 칼륨, 구연산 등이 풍부하다. 셀러리도 다이어트 푸드의 대표 식품. 칼로리가 거의 없는 대신 철분이 풍부해 다이어트로 생기는 영양 부족을 해결할 수 있다. 자몽 역시 제로 칼로리 음료. 콜라 대신 자몽 주스를 만들어 마셔라.



MISSION D-2
뷰티&헬스 전문가 Say
“비만 수첩을 만드세요. 다이어트 진행 상황을 꼼꼼하게 기록하는 거죠. 식사부터 운동량까지 꼼꼼하게 체크하면 다이어트를 훨씬 효율적으로 할 수 있어요.”

본격적인 다이어트에 들어가기 전에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비만 수첩을 장만할 것. 비만 수첩에는 오늘 하루 뭘 먹었는지, 운동은 얼마나 했는지, 간식을 먹었으면 무엇을 얼마나 먹었는지, 그리고 섭취 칼로리는 얼마나 되는지를 일일이 기록한다.
다이어트 고수 Say
“목표가 있어야 더 독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습니다. 일단 백화점에 가서 늘씬한 몸매라야만 입을 수 있는 옷을 하나 지르세요. 아주 비싼 옷으로요. 돈이 아까워서라도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가 불끈 생길 겁니다.”

다이어트에 들어가기 전에 과감하게 지르고 나면 돈이 아까워서라도 다이어트를 쉽게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꿈에도 그려왔던 55 사이즈 원피스나 26 사이즈 스키니 팬츠를 구입해라. 최소 20만원대의 비싼 옷으로 살 것. 이 정도는 질러줘야 쉽게 포기하지 않고 다이어트에 매진할 것이다.



MISSION D-1
뷰티&헬스 전문가 Say
“영양분이 비슷할 경우 이왕이면 칼로리가 낮은 대체 식품을 먹고 저칼로리 식단을 짜고…. 식단을 짜놓으면 다이어트가 훨씬 체계적이 되겠죠?”

다이어트는 운동량만큼이나 ‘먹는 양’이 중요하다. 다이어트 식단은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해 쉽게 짤 수 있다. 식단을 짤 때는 대체 식품을 적극 활용하도록. 고기 단백질 대신 두부나 콩을 먹고, 콜라 대신 우롱차를 마시는 등 지금의 ‘뚱뚱한’ 식습관을 날씬하게 바꿔줄 구체적인 방법이 필요하다. 무조건 밥을 굶는 건 피하도록 한다.
다이어트 고수 Say
“다이어트 시작하는 날 냉장고를 깨끗하게 정리하세요. 냉장고에 들어 있는 온갖 살찌는 음식을 치우는 거죠. 아이스크림, 초콜릿, 콜라, 냉동 만두 등 고칼로리 음식은 과감하게 버리도록 합니다.”
드디어 결전의 날!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첫날은 마음도 다질 겸 냉장고 정리부터 시작한다. 아까워도 할 수 없다. 음식이 눈에 보이지 않으면 안 먹게 된다. 아깝다고 생각하지 말고 다 갖다 버려라. 냉장고 리뉴얼을 시작할 것. 대신 빈 공간은 전부터 공부한 저칼로리 식품들로 대체한다.







기획 : 박민 ㅣ쎄씨ㅣpatzzi김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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