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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들의 건강

운동 다이어트에 대한 오해

팔공산 2022-06-06






요가
요가는 명상이나 호흡법은 거의 생략한 채 스트레칭을 통해 몸의 밸런스를 잡아주는 것이 주가 된다. 평소에 잘 사용하지 않는 근육이나 별로 인식하지 않는 근육들을 뇌가 자각하게 함으로써, 특별한 운동을 하지 않을 때에도 근육의 자극적 활성화가 이루어져 에너지 소비가 커질 수 있는 것이다. 신진대사 기능이 활발해지면서 기초대사량이 늘어나는 것과 같은 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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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와 조깅
조깅을 하면 몸에 열이 발생하면서 효율성이 높은 지방을 이용하려는 시도가 시작되는데, 지방이 공급되는 속도보다 근육에서 일어나는 에너지 소비 속도가 더 빨라져 결국 근육 자체의 에너지를 사용하게 된다. 힘들게 운동하고도 정작 원했던 지방은 기대만큼 연소되지 않는다는 얘기다. 반면 빨리 걷기는 오랫동안 할 수 있고, 더욱 많은 지방을 연소시킬 수 있으며 지방을 연소시키기 위한 산소 공급도 원활하고 몸에 부담도 안 가므로 살 빼기에는 조깅보다 빨리 걷기가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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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라후프
뱃살을 빼는 데 적합한 운동. 걷기를 기본으로 한 뒤 훌라후프를 돌린다. 이왕이면 돌릴 때 속도에 따라 뱃살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지압봉이 달린 훌라후프가 좋다. 아래 뱃살이 문제인 사람은 높게 돌리려고 하지 말고 배꼽 아래로 돌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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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소 근력 운동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유산소 운동 뒤에 무산소 근력 운동을 꼭 병행해야 한다. 충분한 유산소 운동으로 지방이 연소되었을 때 근력 운동을 하면 더 많은 지방을 태울 수 있다. 운동 부위 중심으로 지방을 연소시키고, 근육량이 늘어나 운동을 하지 않을 때에도 기초대사량이 증가해서 에너지로 소비시키는 힘이 더욱 증가한다. 뿐만 아니라 뼈가 약화되는 것을 방지하면서 몸을 탄탄히 조여주어 탄력 있는 몸매로 가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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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몸이 차가운 체질인 사람들에게는 좋지 않지만, 그 외에는 수영 역시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운동이다. 비만 정도가 심하거나 관절이 좋지 않은 사람은 배영 등으로도 충분한 운동을 할 수 있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자신이 낼 수 있는 최대 속도의 70% 수준으로 30분 이상 계속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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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식 자전거
허리 아래 부위가 불편할 때 걷기의 대체 수단으로 사용한다. 자전거를 타고 달리면 균형을 잡으려는 몸의 노력과 함께 전신 운동의 효과가 커지지만, 오르막길에서 타면 무릎, 발목 등에 무리가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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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태보)과 에어로빅(파워 댄스)
복싱은 하체를 튼튼하게 강화시키면서 상체를 많이 움직이는 운동. 많은 사람들이 복싱을 상체 운동으로만 알고 있지만 하체와 허리 운동이 기본적으로 뒷받침되어야 하는 운동이다. 복싱을 꾸준히 하면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들 수 있고,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된다. 에어로빅은 경쾌한 음악에 따라 정신없이 따라 하기 쉽지만,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100% 능률적으로 따라 할 수 있어야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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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차인선 ㅣ 포토그래퍼 : 류재권ㅣ쎄씨ㅣpatzzi한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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