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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들의 여행

문학산 213m

팔공산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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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산




1.
주몽의 아들이자 온조의 동생, 비류가 터 잡은 곳이 여기란다. 미추홀(오늘날의 이름 인천), 백제.
문학산의 문학은 literature가 아니라, crane이라는 의미이다.




2.
문학산 정상은 군 시설이라 일반인 출입 금지였다. 그게 해금되어 정상에 올라 너른 마당을 만날 수 있다.
그래도 정상 출입 시간은 제한돼 있으니, 시간 계산을 짜서 등정할 것.
가령, 정상을 기점으로 동서를 왕복하여 원점 회귀할 계획이라면 정상 출입 통제 시간에 걸려 낭패를 겪을 수도 있다.




3.
'서->동' 코스보다 '동->서' 코스가 좀 더 난이도 있다.
동에서 서 코스는 가끔 돌길이 있으니 신발을 갖추면 좋다.
내가 간 코스가 '동->서' (선학 공영주차장 인근에 주차)




4.
동네 뒷산 정상에 가면 더러 '자전거 출입 금지'라는 표지판이 있다. 이게 왜 있지? 라고 의아한 적 있었는데, 오늘 처음 자전거 타고 정상에 온 아저씨를 만났다. (물론 문학산은 자전거 등정 가능)



[OGTITLE] 문학산 213m[/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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