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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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들의 여행

여행 0401 경산 영남대학교 꽃구경

팔공산 2022-07-27
바야흐로 벚꽃의 시즌이라


사람많은 경주를 피해서 차대기 편하고


먹을것 많은 영남대학교로 갑니다.


4년을 보낸 곳이라


구석구석 다니기도 편하구요




여기도 차는 만만찮게 많더군요...



주말은 하루종일 주차해도 1000원


조금 걸을 생각하시면 주차자리는 많으니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본관 옆 가정대쪽에 거울못


국제관 옆으로 나있는 러브로드가


꽃구경의






군데군데 자리펴고 쉬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사람도 적당히 많은






정작 학교 다닐때는 걸어본 적이 없었는데


졸업하고 나서는 자주 걷게되네요...












중간에 개나리, 벚꽃, 진달래를 같이 볼수 있는


스팟이 있습니다.


여기가 제일 붐빕니다.






여기에서 오른쪽으로 빠지면 한적한 연못으로


왼쪽으로 빠지면 민속촌으로 가는






뭐 민속촌이라고 볼게 확 많은건 아닙니다.



그냥 산책삼아 돌아보시면 될 공간이구요



애들이 전통놀이 체험할 수 있게 해놓은 곳도 있습니다.







저희는 둘째 자전거 연습


첫째 농구연습을 겸해서


간거라 이후에 운동장으로 가서


좀 놀다 왔습니다.






교통체증에 주차난에 꽃구경을 포기하셨다면


차선책으로 한번 가보셔도 괜찮습니다.




식당은 정문 앞에 많으니 골라서 드실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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